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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은,

햇살 1 5817 68
말이 없다.
늘 그자리에 우뚝 솟아 있을뿐이다.
그러나 그와의 대화는 향기롭다.
그래서 또 찾아간다.

1 Comments
빛광/이광래 2009.07.16 17:26  
  하루재에 빛이 내리는 풍경이 멋집니다.
저 길을 수도없이 오르내렸건만..  가진 필름은 별로없고..
그래도 운동삼아 계속 오르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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